ONFITCLUB (오앤핏클럽)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그로스 컨설팅

& 브랜드 신규 등록 고객 모집



Background

오앤핏클럽은 강남역 삼성전자 사옥에 위치한 신개념 부띠끄 피트니스 브랜드로서 

최근 미국과 유럽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팀 운동을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접근성은 물론 테크노짐 장비 사용, 전문가이자 인플루언서를 겸하는 강사 역량 등

내실 있는 브랜드로서 론칭하였으나 국내에서는 이미 F45, 버핏 서울과 같은 굵직한 브랜드들이

선두주자이자 경쟁사로 존재하며 후발주자로서 영향력을 넓혀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Problem (Pains)

기존 고객의 리텐션율이 높았고 지인 소개를 통한 레퍼럴 채널의 건정 또한 우수했지만

거점 기반의 비즈니스 특성 상 신규 잠재 고객을 광범위하게 모집하기가 어렵고

고객 수명 주기에 따른 기존 고객 유지 외 신규 고객 획득에서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Strategy

온라인 비즈니스가 아니기 때문에 성장 지표를 확인하기 위해 복합적인 전략을 제안했습니다.

 1) 온라인에서는 퍼포먼스 광고를 통한 잠재고객 획득 - 리드 확보에 이르는 퍼널 구조 확보

 2) 광고 외에 고관여고객을 만날 수 있는 피트니스 카페,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협업 직접 컨택

 3) 마지막으로 강남역 거점을 기반으로 직장인들을 모객할 수 있는 공유오피스 브랜드 제휴 제안

기존 고객 대상 CRM 마케팅도 덧붙여,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짜임새 있는 마케팅을 수행했습니다.



Result (Performance)

고객사 내부에서 직접 운영했던 퍼포먼스 광고는 실제 전환에 이르는 실적이 많이 부족한 상태로

이미 과거 대행사 운영 경험에 대한 불신이 컸지만, 소재를 타이트하게 구축해 전환을 이끌어냈습니다.

이후 실제 월 문의량은 2배에서 5배 가까이 증가되었습니다. 상담 이후 최종 등록율까지 추적하였습니다.

피트니스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은 쉽지 않았는데, 특히 지역에 대한 매칭(방문 이용 유도)이 제한적이었습니다.

따라서 인플루언서 기반의 마케팅을 전개하기보다는 거점 기반의 모객 전략으로서 접근 방향을 수정하여

위워크, 패스트파이브 본사와의 직접적인 제안 구상 및 협상을 통해 성공적인 제휴를 완수하였습니다.

Next?

Next?